Ringnet 총 133건 / 1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링네트 이주석 대표, 자사주 18만주 매입… 영업이익과 배당성장 자신감 표명 2026-04-15 128 ▶ 자사주 18.4만주(약 1%) 매입완료…연내 추가 1% 매입 검토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는 이주석 대표이사가 최근 자사주 18.4만주(약 1%)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영업이익 성장과 사업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특히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대외 불확실성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유동성 창출과 잉여현금흐름(FCF) 증가 및 고배당 확대 정책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와 같은 저평가 국면이 지속될 경우, 연내 추가로 1%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스테이블 코인결제 PoC 성공적 완료 2026-04-13 149 링네트,모두투어,전북은행,비토즈,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성공적 완료 ▶ 모두투어 여행 상품 × 전북은행 외국인 금융… 크로스보더 결제 실증 <모두투어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대시보드> 링네트는 전북은행, 모두투어, 비토즈와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PoC는 모두투어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비즈니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젝트다. 특히 2016년부터 외국인 특화 금융을 선도해 온 전북은행의 고객 기반에 초점을 맞춰, 방한 인바운드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유학생 등)이 복잡한 환전 절차나 높은 중개 수수료 없이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결제 모델을 중점 테스트했다. < 스테이블코인으로 구매 가능한 모두투어 여행 상품 페이지 > 참여사들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링네트와 비토즈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및 양사가 공동 개발한 CPG(Crypto Payment Gateway) 솔루션으로 결제 인프라의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했고, 전북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자금 흐름과 금융 안정성을 교차 검증하며 제도권 수준의 신뢰성을 검증했다. 모두투어는 자사 상품과의 실서비스 연동을 통해 비즈니스 타당성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PoC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즉시 환불 및 파트너사 정산 자동화를 구현하여, 기존 크로스보더 결제 시 발생하던 수수료 부담과 정산 지연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도 거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PoC는 커스터디 지갑을 기반으로 고객의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상에서 지급결제까지 활용되는 전 과정을 검증한 사례”라며, “국내 고객은 물론 외국인 고객까지, 여행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더 빠르고 투명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PoC는 기술력과 금융권 수준의 신뢰성이 검증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모두투어 여행상품을 접목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 결제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차별화된 결제 환경과 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국 비토즈 대표는 "이번 PoC를 통해 규제 친화적인 하이브리드 블록체인과 CPG 솔루션이 실제 결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기술적으로 입증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결제 인프라를 여행을 넘어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링네트 이정민 대표는 “이번 PoC 성공은 링네트가 보유한 IT 인프라 통합 역량이 차세대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에서도 성공적으로 증명된 사례”라며,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의 네트워크 및 AI인프라 사업을 넘어 고부가가치 핀테크 및 Web 3.0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IT인프라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이정민 대표, 엔비디아 GTC 2026 참석 및 차세대 네트워크 PoC 수행위해 Cisco 미국 본사 방문 2026-04-09 261 ▶ 국내 핵심 고객사와 엔비디아 GTC 2026 참석…AI 인프라 전략 논의 ▶ Cisco 미국본사 방문, 차세대 네트워크 PoC 수행…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반 강화 ▶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IT인프라 중심의 실질적 사업 기회 확대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는 지난 3월 이정민 대표이사가 국내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이커머스분야를 리딩하는 핵심 고객사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에 참석해, 현장에서 직접 AI 인프라 투자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엔비디아 GPU에 대응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검증(PoC)을 위해 Cisco 미국 본사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GTC 행사 이후, Cisco 미국본사 EBC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PoC는 엔비디아의 GPU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네트워킹 및 보안 기술이 결합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발열 및 고전력 GPU 운영 환경과 초고속, 고밀도 AI 워크로드에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검증함으로써 링네트의 AI 인프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링네트는 글로벌 기술 협업과 검증된 역량을 기반으로, AI인프라 확산에 따른 대규모 반도체 생산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주요 고객사들의 수요 증가를 사업 기회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정기주총서 ‘자사주 100만주 우리사주 처분’ 확정 2026-04-03 164 ▶제26기 정기주총 승인…우리사주조합 대상 100만주 성과보상으로 지급 ▶5년 이상 보호예수 적용…시장 유통물량 영향 없이 수익성장 전략으로 ▶시총규모 고려한 전략적 선택, ‘소각’보다 ‘인센티브’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지난 27일 개최된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한 자사주 처분 안건을 승인받고, 수익과 성장 극대화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의 핵심은 총 100만주의 자사주를 우리사주조합에 처분하는 것으로,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성과 공유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성과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링네트의 시가총액이 1,500억원 이하이고 시장 유통 물량이 낮은 상황에서, 단순 소각보다 핵심인재에게 성과 보상으로 지급하는 것이 임직원 주인의식으로 기업성장에 훨씬 강력한 촉매제가 된다는 판단이다. 특히 이번 자사주 처분은 일반적인 시장 매각 방식이 아닌 우리사주조합을 통한 배정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물량은 5년이상 보호예수 기간이 적용되어 단기적인 시장 유통물량 증가에 따른 오버행(Overhang) 우려가 없다. 또한 향후 자사주가 재무적 필요에 따라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함으로써, 주가상승을 가로막던 심리적 저항요소를 제거하는 효과도 거두게 된다. 링네트는 이를 통해 임직원의 주인의식과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고, 인재확보 경쟁이 치열한 IT인프라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곧 주주가 되는 구조를 통해 기업의 성장이 자연스럽게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가치 안정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제26회 결산공고 2026-03-27 197 링네트, 임직원 식사 지원 제도 운영…연간 약 8억 규모 복지 투자 2026-03-20 250 ▶ 연간 약 8억원 규모 투자…인적자본 기반 경쟁력 제고 ▶ 임직원 대상 점심, 저녁식사 전액 지원…실질 체감 가능 복지 강화 ▶ 근무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 통한 장기 기업가치 강화 링네트는 임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식사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식권대장’ 서비스를 통해 인근 6개이상 식당과 제휴하여 점심과 저녁식사를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약 29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연간 약 8억 원 규모의 비용이 식사 지원에 투입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복리후생을 넘어 인적자본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구성원의 업무 몰입도와 조직 안정성을 높이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링네트는 실질적인 체감이 가능한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산성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인적자본 중심의 투자를 지속 확대하며,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링네트' 기업보고서 2026-03-19 318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에서 발행한 링네트 기업분석 리포트 입니다. 전체 보고서의 상세내역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IR협의회: https://www.kirs.or.kr/research/research22_1.html 시스코-엔비디아, ‘AI 팩토리’ 엣지 확장…AI 인프라 시장 확대 가속 2026-03-19 403 시스코-엔비디아, ‘AI 팩토리’ 엣지 확장…AI 인프라 시장 확대 가속 ▶ AI, 데이터센터 넘어 ‘현장으로’…엣지 인프라 수요 본격 확대 ▶ 네트워크 인프라 역할 확대…구조적 성장 기회 부각 시스코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AI인프라 플랫폼 ‘Secure AI Factory’의 적용 범위를 기존 대형 데이터센터에서 병원, 공장, 물류창고 등 현장(엣지) 영역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AI를 중앙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발생 지점에서 실시간 처리하는 ‘엣지 AI’ 확산을 핵심으로, GPU, 서버, 네트워크, 보안을 통합한 인프라를 통해 구축 기간을 기존 수개월에서 수주 단위로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비디아 GPU기반 서버와 초고속 스위치(시스코 넥서스 하이퍼 패브릭등)를 포함한 네트워크 성능 고도화를 통해,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산업 현장 전반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발표는 AI인프라 시장이 중앙 데이터센터 중심에서 산업 현장까지 확장되는 구조적 성장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하며,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 중장기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네트워크 통합(NI) 및 보안,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전개하는 링네트와 같은 기업의 사업 기회 확대와 실적 성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원문: https://www.etnews.com/20260317000280 해외 투자자 대상 IR 미팅 진행 2026-03-16 418 해외 투자자 대상 IR 미팅 진행 최근 미국에 위치한 한 투자자문사와 회사 소개 및 사업 방향에 대한 IR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기관은 가치투자 성향으로,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장기적인 성장성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장기 투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AI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AI 인프라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링네트에 관심을 보이며 이번 미팅이 이루어졌습니다. 미팅에서는 회사의 사업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링네트는 앞으로도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주총회 소집공고 2026-03-12 357 *Dart 접속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0322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