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 미디어 총 140건 / 1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블록체人] 이정민 링네트 대표 “기존 결제망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2026-08-24 281 2000년 LS전선 네트워크 사업부서 독립 AI 데이터센터·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추진 “링네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넘어 가상 자산,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신원, 차세대 결제 플랫폼을 아우르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현하는 인프라(기반 시설)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정부와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링네트의 역할입니다.” 이정민 링네트 대표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대가 오면 링네트가 블록체인 인프라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링네트는 2000년 LS전선(LS)의 네트워크 사업부가 독립해 설립된 기업으로 정보통신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서비스 및 네트워크 통합(NI·Network Integration) 전문 기업이다. 코스닥시장에는 2002년 상장했다. 이정민(오른쪽) 링네트 대표와 엄태경 링네트 상무./링네트 제공 링네트는 설립 이후 25년 이상 국내 IT 인프라 시장에서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보안, 클라우드 분야의 전문성을 축적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해 왔다. 시스코 골드 파트너(Cisco Gold Partner)로 축적한 기술력과 대규모 구축·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의 핵심 IT 인프라를 구축하기도 했다. 시스코 골드 파트너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IT 장비 기업인 시스코의 파트너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최고 등급의 인증을 받은 기업을 뜻한다. 링네트는 기존 인프라 사업을 넘어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데이터센터, 그래픽 처리 장치(GPU·Graphics Processing Unit) 기반 AI 인프라, 차세대 보안,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플랫폼 분야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AI 인프라 구축 역량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공공 디지털 전환, 가상 자산, 지역 경제 플랫폼 등 새로운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비토즈와 CPG(Crypto Payment Gateway) 공동 개발을 시작했다. CPG는 사용자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 카드처럼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자동 처리해 주는 지능형 가상 자산 결제 솔루션이다. 현재는 CPG 최종 버전 개발을 완료하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사업의 개념 검증(PoC·Proof of Concept)을 진행하며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영국 브리스톨대 경제학을 전공 후 링네트에서 마케팅 부서장을 거쳐 현재 링네트 대표 및 최고운영책임자(COO·Chief Operating Officer)를 겸임하고 있다. 엄태경 링네트 상무는 대구대 통신공학을 졸업 후 현재 링네트에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Enterprise Sales·기업 대상 영업)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다음은 이 대표 및 엄 상무와의 일문일답. ─스테이블코인을 신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은. “링네트는 20여 년간 금융과 공공, 대기업의 국내외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운영해 왔다. 결제 인프라는 그 연장선이다. 인프라 기업이 다뤄야 할 인프라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작년 비토즈 네트워크 밸리데이터(Validator·검증인)로 참여하면서 블록체인 인프라의 요구 조건과 운영 부담을 실제로 확인했다. 이 경험을 사업 모델로 확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실물 경제와 연결되려면 결제가 실제로 오갈 수 있는 도로가 필요하다. 링네트는 그 도로를 깔고 운영하는 사업자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이를 ‘디지털 톨게이트 전략’으로 부르고 있다.” ─링네트만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강점은. “새 결제망을 다시 깔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부가가치 통신망(VAN·Value Added Network) 회사 코밴과 진행한 오프라인 기술 검증에서는 가맹점이 단말기를 교체하거나 별도 환경을 구축하지 않고, 기존 인프라 위에 결제 방식만 얹는 형태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같은 인프라를 쓰고, 전사적 자원 관리(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연동해 결제와 동시에 회계 전표가 생성되도록 설계했다. 결제 인프라는 만드는 것보다 멈추지 않게 운영하는 것이 어렵다. 링네트는 금융과 공공기관의 네트워크와 보안 체계를 오랜 기간 운영해 온 조직이다. 약 200명이 넘는 기술 인력 중 특급과 고급 기술자가 절반에 가까운 42%다. 국제 표준 인증과 24시간 보안 관제 체계를 갖추고 있다.” ─CPG 서비스는. “CPG는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 자산이 일상 결제 환경에서 쓰일 수 있도록 결제 경로 설정과 체인 전환, 자산 교환을 백엔드(Back-end·내부 시스템)에서 자동 처리하는 기업·도시용 결제 미들웨어(Middleware·매개 소프트웨어)다. 기업과 지자체는 기존 ERP와 결제 시스템을 크게 수정하지 않고도 도입할 수 있고, 결제와 동시에 회계 전표가 생성된다. CPG 역할로 블록체인 정산 엔진과 자산 전환 등 웹(Web)3 기술은 비토즈가, 네트워크와 보안 및 운영은 링네트가 맡았다.” ─현재 PoC 단계는. “올해 성격이 다른 세 가지 결제 환경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다. 금융권 크로스보더(Cross border·국경을 넘는) 결제, 온라인 거래, 기존 판매 시점 정보 관리(POS·Point of Sales)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다. 이 검증으로 확인한 것은 결제 승인과 블록체인상의 자산 이동, 가맹점 정산 정보 연계가 기존 결제 환경에서 실제로 작동하는가였다. 특히 오프라인 검증에서는 단말 교체 없이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다만 기술 검증과 서비스 도입은 다른 단계다. 대규모 이용자가 동시에 몰리는 환경에서의 안정성, 장기간 상시 운영, 제도가 확정된 뒤의 사업 구조는 앞으로 확인해야 할 영역이다. 현재는 검증한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협의하는 단계다. 적용 시점은 각 파트너의 사업 계획과 제도 일정에 맞춰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링네트의 향후 목표는. “링네트는 AI가 산업의 새로운 표준이 되는 시대를 맞아 기존 네트워크 중심의 IT 기업을 넘어 AI 인프라와 디지털 플랫폼을 선도하는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의 성장 전략은 AI 인프라 구축, 운영 서비스 고도화, 디지털 플랫폼 사업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AI 데이터센터와 GPU 기반 AI 인프라 시장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통합 AI 인프라 구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디지털 신원, 가상 자산,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AI와 융합해 공공 디지털 전환, 스마트시티, 지역경제 플랫폼, 산업별 디지털 플랫폼 등 새로운 사업 영역도 확대할 예정이다. 고객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자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에서 축적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술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 것이다.” 이정훈 기자 leejnghun@chosunbiz.com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7694 링네트, 자사주 100만주 우리사주 배정 공시…"핵심 인재확보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 2026-06-30 959 ▶ 정기주총 승인에 따른 자사주 100만주 처분 공시…성과 공유 통한 책임경영 강화 ▶ 판관비(인건비) 반영으로 2분기 손익 변동 예상…실질적 현금 유출 없는 ‘장부상 요인’ ▶ 5~7년 장기 보호예수 설정…시장 유통 물량 출회 및 수급 부담 차단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된 '우리사주조합 대상 자사주 100만주 처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성과급 지급과 관련하여, 처분 금액이 장부상 판매관리비 항목 내 인건비로 계상됨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대규모 자사주 성과급 지급 영향으로 손익분기점을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회사의 실질적인 현금이 외부로 유출되는 비용이 아닌 일회성 비현금성 요인이다. 특히 이번에 처분되는 자사주 100만 주는 일반적인 시장 매각 방식이 아닌 우리사주조합(ESOP) 배정 형태로 진행되며, 5~7년 이상의 강력한 의무보호예수 기간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시장 유통 물량 증가로 인한 오버행(Overhang, 잠재적 매물부담) 우려가 전혀 없다. 오히려 향후 자사주가 재무적 필요에 따라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해소함으써 주가의 심리적 지지선 역할을 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비토즈-코밴, 오프라인 매장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PoC) 완료…"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체계 구축" 2026-06-26 1207 ▶ 비토즈-링네트 공동개발 ‘CPG’, 코밴 POS 단말 연동 성공…10만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시화 ▶ 금융권, 이커머스 넘어 오프라인 매장까지 통합 블록체인 결제 체계 구축 ▶ 태국 현지 인프라 기반 크로스보더 PoC 추진 예정 링네트(RINGNET)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토즈(BEATOZ)와 VAN·PG 전문기업 코밴(KOVAN)과 함께 디지털 자산 결제 솔루션 'CPG(Crypto Payment Gateway)'를 코밴의 오프라인 POS 단말에 연동하는 3자 기술검증(PoC)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북은행 및 모두투어와의 여행상품 대상 금융권 실증,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과의 온라인 실증에 이은 세 번째 주요 PoC 성공 사례다. 특히 이번 코밴과의 PoC는 기존 온라인 중심의 실증을 넘어 가맹점의 별도 단말기 교체나 전용 환경 구축 없이도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테이블 코인 결제가 완벽히 구동됨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비토즈와 링네트가 공동 개발한 'CPG'는 사용자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결제 경로 설정·체인 전환·코인 스왑을 백엔드에서 자동 처리하는 지능형 라우팅 기반의 결제 게이트웨이다. 실제 가맹점 환경에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코밴의 기존 POS 단말과 비토즈 월렛 간의 결제 승인, 그리고 기존 금융망 기록과 블록체인 트랜잭션 전파가 병렬로 실시간 처리되는 독보적인 오퍼레이션 안정성을 증명했다. 3사는 코밴의 인프라를 사용하는 국내 약 10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향후 상용화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며, 이번 국내 오프라인 결제 검증을 발판으로 차세대 글로벌 크로스보더(국가간) 결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코밴은 국내 VAN사 최초로 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단말기 및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외 결제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3사는 이번 국내 오프라인 결제 연동 PoC를 기반으로, 향후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 기존 결제 단말기·가맹점 인프라와 CPG를 연계해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코밴 양원기 대표는 "코밴이 30여 년간 쌓아온 VAN·PG 인프라와 가맹점 네트워크 위에 새로운 결제 방식을 얹는 형태로 이번 PoC를 진행했다"며 "단말 교체 부담 없이 기존 가맹점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태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 링네트, ‘이커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완료…디지털금융 인프라 확장 2026-06-12 1207 링네트, ‘이커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완료…디지털금융 인프라 확장 ▶ 전북은행에 이은 두 번째 성과… 금융권 넘어 이커머스 플랫폼 검증 성공 ▶ 하나금융티아이 등과 함께 밸리데이터 참여, 블록체인 결제, 정산 안정성 검증 ▶ 공동 개발 CPG 솔루션 기반 고도화… 차세대 가상자산 결제 게이트웨이 시장 선점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블록체인 전문기업 비토즈(BEATOZ)와 함께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POPPOP)’을 활용한 스테이블 코인 결제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월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4월 전북은행과 모두투어와의 기술검증(PoC)에 이은 두번째 블록체인 결제 성공 사례로써,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POPPOP)’에 신용, 체크카드등 기존 결제 수단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UX)을 유지하면서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옵션이 매끄럽게 구동되는지 집중 테스트하였고, 상품 선택부터 결제 승인, 가맹점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연 및 오차없이 완벽히 안정성을 입증했다. 이번 검증은 링네트를 비롯해 하나금융티아이, 모두투어 등이 밸리데이터(Validator 검증인) 노드로 참여중인 비토즈 퍼블릭 테스트넷 환경에서 수행되었다. 이 가운데 링네트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보안성을 높이고 대규모 결제 거래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차세대 디지털 금융의 상용화 기반을 견고히 다졌다. 링네트는 지난해 12월 비토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연이은 PoC 성공을 발판 삼아, 기존 네트워크 통합(NI) 역량을 넘어 차세대 디지털 영토를 선점하는 ‘Web3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과 기업 가치를 증명해 나가고 있다. 링네트 관계자는 “전북은행 PoC가 전통 금융권과의 융합을 증명했다면, 이번 이커머스 플랫폼 실증은 일상적인 상거래 환경에서 가상자산 결제의 실질적 효율성을 확인한 계기”라며, “검증된 CPG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과 커머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디지털 금융 인프라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AI 인프라 ‘제2의 물결’ 선점… 초고속 네트워크 시장 주도 2026-05-11 2034 ▶ GPU 경쟁을 넘어 ‘데이터 이동 속도’ 전쟁…초고속 네트워크 장비 수요 급증 ▶ 국내 AI 데이터센터 및 통합 인프라 구축 역량 보유한 전문 NI 기업 수혜 기대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글로벌 AI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차세대 AI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다. 5월7일 블룸버그와 중앙일보의 글로벌머니클럽(GMC) 분석에 따르면, 월가와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는 AI 성장 동력과 투자의 중심축이 GPU 반도체에서 시스코(Cisco) 등 초고속 네트워킹 인프라 분야로 빠르게 이동하는 ‘제2의 물결’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네트워킹 리더인 시스코의 주가가 전년대비 55% 상승하며 그간 저평가되었던 AI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는 추세다. 이는 AI 경쟁의 성패가 단순 연산을 넘어 ‘데이터 이동속도’를 해결하는 인프라 확보로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생성형 AI 모델과 반도체 인프라의 고도화로, 데이터센터내 병목 현상 해결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데이터 고속도로’ 역할을 수행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었다. 시스코가 400G/800G급 초고속 이더넷 패브릭으로 글로벌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은 국내 시장에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차세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총 3,463억원 규모의 ‘공공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사업’과 맞물려, 이러한 수요는 더욱 가파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센터 간 실시간 데이터 이중화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초고성능 네트워크 솔루션이 핵심인 만큼, 글로벌 리더와의 파트너십과 통합 인프라 구축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시스템사업 약진 및 핵심인재 확보 결실 2026-05-07 2210 ▶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5%↑, 영업이익 +194%↑ ▶ 시스템사업부 ‘데이터센터 및 백업 DR센터’ 수주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 전년 동기 대비 AI 인프라 고급 엔지니어 10명 이상 확충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4.7억원(YoY +45%), 영업이익 28.1억원(YoY +194%)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성장하며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서도 높은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통상적으로 1분기는 고객사의 투자 계획 수립이 집중되는 IT인프라 시장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링네트는 25년말부터 이어진 높은 실적성장 모멘텀을 유지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실적 성장은 시스템 사업부가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백업, DR(재해복구)센터 구축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비수기 계절성을 극복하고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사업 성과의 기저에는 링네트가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안착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링네트는 고난도 인프라 설계 역량이 요구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체계적인 인재 양성 및 확보에 매진해 왔고, 작년 1분기 대비 10명 이상 정규직 인력을 확충하였다. 새로 합류한 인력은 AI 인프라 사업을 직접 지원하는 고급 엔지니어로서, 링네트의 기술 경쟁력을 한차원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링네트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과 확고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AI인프라 수요 확대 국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정부 ‘2조 규모 GPU인프라’ 본격화에 따른 수혜 기대… "AI 고속도로 뚫는 네트워크 리딩 기업 도약" 2026-04-27 2019 ▶ 대규모 국가 AI사업 본격화에 따른 민간, 공공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기대 ▶ 에이전틱 AI 진화로 급증하는 네트워크 스케일 대응…초고성능 AI 네트워킹 공급 ▶ 클라우드,이커머스,통신사등 핵심 고객 네트워크 바탕…1분기부터 실적 성장세 가속 전망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정부의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확대 정책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및 고속 네트워크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주도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데이터센터 및 IT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링네트는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를 포괄하는 통합 IT인프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함에 따라 네트워크 스케일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며, 특히 ‘슈퍼카(GPU)의 성능을 위해선 넓은 도로(네트워크)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링네트는 고밀도 AI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광통신 및 광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AI인프라의 핵심 혈관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기존 IT인프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설계 및 구축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링네트의 검증된 기술력은 실질적인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의 강력한 고객 네트워크 또한 링네트의 핵심 성장 동력이다.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이커머스 등 핵심 고객사의 AI인프라 증설에 따른 선제적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번 대규모 투자가 국내 IT인프라 시장 확대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링네트 역시 1분기부터 강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링네트 관계자는 “에이전틱 AI시대를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AI전환(AX)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이주석 대표, 자사주 18만주 매입… 영업이익과 배당성장 자신감 표명 2026-04-15 1772 ▶ 자사주 18.4만주(약 1%) 매입완료…연내 추가 1% 매입 검토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는 이주석 대표이사가 최근 자사주 18.4만주(약 1%)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영업이익 성장과 사업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특히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대외 불확실성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유동성 창출과 잉여현금흐름(FCF) 증가 및 고배당 확대 정책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와 같은 저평가 국면이 지속될 경우, 연내 추가로 1%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스테이블 코인결제 PoC 성공적 완료 2026-04-13 1602 링네트,모두투어,전북은행,비토즈,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성공적 완료 ▶ 모두투어 여행 상품 × 전북은행 외국인 금융… 크로스보더 결제 실증 <모두투어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 대시보드> 링네트는 전북은행, 모두투어, 비토즈와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PoC는 모두투어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비즈니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젝트다. 특히 2016년부터 외국인 특화 금융을 선도해 온 전북은행의 고객 기반에 초점을 맞춰, 방한 인바운드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유학생 등)이 복잡한 환전 절차나 높은 중개 수수료 없이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결제 모델을 중점 테스트했다. < 스테이블코인으로 구매 가능한 모두투어 여행 상품 페이지 > 참여사들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링네트와 비토즈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및 양사가 공동 개발한 CPG(Crypto Payment Gateway) 솔루션으로 결제 인프라의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했고, 전북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자금 흐름과 금융 안정성을 교차 검증하며 제도권 수준의 신뢰성을 검증했다. 모두투어는 자사 상품과의 실서비스 연동을 통해 비즈니스 타당성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PoC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즉시 환불 및 파트너사 정산 자동화를 구현하여, 기존 크로스보더 결제 시 발생하던 수수료 부담과 정산 지연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도 거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PoC는 커스터디 지갑을 기반으로 고객의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상에서 지급결제까지 활용되는 전 과정을 검증한 사례”라며, “국내 고객은 물론 외국인 고객까지, 여행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더 빠르고 투명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PoC는 기술력과 금융권 수준의 신뢰성이 검증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모두투어 여행상품을 접목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 결제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차별화된 결제 환경과 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국 비토즈 대표는 "이번 PoC를 통해 규제 친화적인 하이브리드 블록체인과 CPG 솔루션이 실제 결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기술적으로 입증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결제 인프라를 여행을 넘어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링네트 이정민 대표는 “이번 PoC 성공은 링네트가 보유한 IT 인프라 통합 역량이 차세대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에서도 성공적으로 증명된 사례”라며,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의 네트워크 및 AI인프라 사업을 넘어 고부가가치 핀테크 및 Web 3.0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IT인프라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이정민 대표, 엔비디아 GTC 2026 참석 및 차세대 네트워크 PoC 수행위해 Cisco 미국 본사 방문 2026-04-09 1737 ▶ 국내 핵심 고객사와 엔비디아 GTC 2026 참석…AI 인프라 전략 논의 ▶ Cisco 미국본사 방문, 차세대 네트워크 PoC 수행…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반 강화 ▶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IT인프라 중심의 실질적 사업 기회 확대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는 지난 3월 이정민 대표이사가 국내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이커머스분야를 리딩하는 핵심 고객사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에 참석해, 현장에서 직접 AI 인프라 투자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엔비디아 GPU에 대응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검증(PoC)을 위해 Cisco 미국 본사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GTC 행사 이후, Cisco 미국본사 EBC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PoC는 엔비디아의 GPU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네트워킹 및 보안 기술이 결합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발열 및 고전력 GPU 운영 환경과 초고속, 고밀도 AI 워크로드에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검증함으로써 링네트의 AI 인프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링네트는 글로벌 기술 협업과 검증된 역량을 기반으로, AI인프라 확산에 따른 대규모 반도체 생산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주요 고객사들의 수요 증가를 사업 기회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