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 미디어 총 121건 / 1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링네트, 주당 배당금 300원 확정…배당총액 전년 대비 60% 확대 2026-01-21 242 ▶ 주당 배당금 300원…전년 205원(무상증자전 240원) 대비 대폭 확대 ▶ 2026년 배당성향 50%로 상향…중장기 고배당 정책 본격화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주당 배당금 205원 대비 대폭 증가한 수준이며, 배당총액은 61억으로 전년 대비 약 60% 이상 상향 배당한다. 링네트는 이번 배당 확대를 계기로 2026년 배당성향을 50%이상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이는 단기적인 배당 확대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이익창출력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일관된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주주환원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최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종합소득과세 대상 투자자의 경우 실질 배당수익 개선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링네트는 재무 안정성과 고배당 정책을 겸비한 우량 중소형 가치주로서, 투자매력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자사주 처분은 우리사주조합(ESOP) 이관입니다. 2026-01-08 280 ▶우리사주조합(ESOP) 이관 주식은 최소 5년간 장내 유통되지 않습니다 링네트가 최근 공시한 자사주처분은 임직원 성과 인센티브를 위한 우리사주조합(ESOP) 이관입니다. 해당 주식은 한국증권금융 우리사주부문에 향후 5년간 의무예탁되어, 장내 매도 및 시장 유통이 제한됩니다. DART 공시상 ‘자사주 처분’으로 표기되었으나, 이는 공시 형식상 표현일 뿐 시장에 매도 물량이 출회되거나 단기 수급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 아닙니다. 향후에도 임직원 성과보상 및 장기 인재 확보를 위한 우리사주조합(ESOP) 제도 활용시, 동일하게 5년간 의무 예탁 규정이 적용되어 시장에 매도 물량으로 유입되지 않습니다. 우리사주조합 이관은 임직원과 회사의 중장기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장기 성과 보상과 지분 안정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AI와 반도체 성장에 따른 ‘IT인프라’ 수요 확산에 올라탄다 2026-01-07 366 ▶ IT인프라 수요 확산 대응…시스템사업부 신설로 성장 축 확장 ▶ 2026년 15%이상 성장 목표…배당성향 40%->50%로 주주환원 강화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2026년을 AI와 반도체 성장에 따른 IT인프라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전환점으로 보고, 이에 대응하는 사업 전략과 조직 개편을 통해 15%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링네트는 AI 및 반도체 투자 확대로 촉발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스템 인프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시스템 영업 조직을 확대 개편해 ‘시스템사업부’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 중심으로 형성된 인프라 투자 흐름이 IT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는 성장 국면에서 사업 기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다양한 산업과 시장 경험을 갖춘 베테랑 임원과 팀장급 인력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강화해, 2026년 사업 목표 달성을 강하게 드라이브할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AI와 반도체를 넘어 IT인프라로 확장되는 새로운 시장 패러다임 속에서,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링네트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사업 구조를 고도화 하고, 대표이사로서 책임 있는 리더십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링네트는 2025년 배당성향 40%에서 2026년 배당성향을 50%로 상향해 주주환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며 AI, 반도체, IT인프라로 이어지는 수요 확대 국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권리 주주확정일 공고 2025-12-29 356 당사의 26기(2025년 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권리 주주와 현금 배당 권리주주의 확정일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주주총회 및 배당 권리 주주 확정일 2025년 12월 31일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400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노린다… ‘디지털 톨게이트’ 전략 본격화 2025-12-24 897 ▶ BEATOZ 메인넷 검증인 참여 이후, Web3 결제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 ▶ 단순 SI에서 인프라 운영 수익 모델로 전환… 도시형 Web3 금융 플랫폼 겨냥 IT 인프라 전문 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부산에서 열린 ‘BWB 2025(Blockchain Week in Busan 2025)’에서 도시형 Web3 금융 인프라 솔루션 ‘CPG(Crypto Payment Gateway)’를 공개하고,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 톨게이트’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링네트가 최근 BEATOZ 메인넷 블록검증인(Validator) 참여를 계기로, 블록체인 인프라 영역에서 ‘구축(SI) 중심 기업’에서 ‘플랫폼·운영 중심 기업’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PG: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미들웨어 인프라’ 링네트가 선보인 CPG(Crypto Payment Gateway)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일상 결제 환경에서 원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돕는 기업·도시용 결제 미들웨어 플랫폼이다.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시스템 운영 등 기반 인프라는 링네트가 담당하고, 블록체인 전문기업 BEATOZ(비토즈)는 아토믹 스왑, 자동 경로 탐색 등 핵심 Web3 엔진을 제공하는 구조다. 기업과 지자체는 CPG를 통해 기존 ERP(전사적 자원관리) 및 결제 시스템을 크게 수정하지 않고도 Web3 결제를 도입할 수 있으며, 결제와 동시에 회계 전표가 자동 생성되는 업무 자동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디지털 톨게이트’ 전략과 수익 모델 링네트는 BEATOZ 메인넷 검증인으로서의 기술·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단위 디지털 자산 결제망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상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수수료를 수익화하는 ‘디지털 톨게이트’ 전략을 추진한다. 단순 구축 대금에 의존하던 기존 SI 모델에서 벗어나, 인프라 운영(Infra Operation)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반복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BWB 2025에서 발표를 진행한 엄태경 링네트 상무는 “연간 112%씩 성장 중인 3,000억 달러(약 420조 원) 규모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본격적으로 실물경제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튼튼한 ‘결제 도로’가 필요하다”며, “링네트는 도시와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Web3 금융 인프라 고속도로를 구축하고, 그 위를 지나는 트랜잭션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BEATOZ 파트너십과 글로벌 확장 계획 이번 CPG 솔루션은 BEATOZ 메인넷 검증인 참여를 통해 확보한 Web3 인프라 기술 이해도와 운영 경험을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한 첫 사례다. 링네트는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구역 내에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와 시민 플랫폼 ‘비단주머니’를 연계하는 도시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모델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링네트는 2027년까지 부산에서 검증된 CPG 기반 도시형 Web3 금융 인프라 패키지를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G2G(정부 간) 도시 솔루션 수출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Web3 인프라 및 글로벌 사업 계획은 현재의 사업 전략과 시장 환경을 바탕으로 한 전망으로, 실제 결과는 시장 상황, 규제 변화 및 기술 발전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BEATOZ 메인넷 검증인으로 Web3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2025-12-17 570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핵심 기술 파트너 BEATOZ와의 전략적 제휴 ▶ 기존 20년 인프라 운영 역량 + 블록체인 신사업, 미래 성장 동력 확보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개발사 BEATOZ(비토즈)와 메인넷 검증인(Validator) 참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최초의 분권형 디지털자산거래소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의 핵심 기술 파트너인 BEATOZ의 주요 검증인으로 참여함으로써,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할 약 3,000억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기술 생태계에 선도적으로 진입한다는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 이번 파트너십은 링네트가 네트워크 통합(NI) 기업을 넘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Web3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다. 링네트는 20여 년간 쌓아온 민간 및 공공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운영 노하우를 블록체인 검증인 사업에 접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향후 ▲금융기관의 규제 준수 노드 구축 ▲기업의 토큰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 ▲자산 토큰화(Tokenized Asset) 컨설팅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링네트 이정민 대표는 "이번 BEATOZ 검증인 참여는 미래 금융의 근간이 될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투자입니다.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높은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궁극적으로 링네트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링네트는 오는 12월 22일 열리는 'Blockchain Week in Busan 2025'에 참여, ‘도시와 디지털 자산을 잇는 Web3 금융 인프라 혁신’을 발표하고 BEATOZ와의 파트너십과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배당성향 40%이상 확정, 배당분리과세 최우선 수혜주 링네트 2025-12-08 646 잉여현금 부자, 주목할 만한 고배당 가치주 ▶작년 배당성향 30%에서 40%로 상향…지속적 배당 확대 유지 ▶시가배당률 5%이상…배당 분리과세 정책 최우선 수혜주 ▶PER 7.3배, PBR 0.6배…시장 평균 대비 큰 폭의 할인 ▶ROE 12.6%, 부채비율 38%…26년 연속 흑자 기반의 견고한 수익 체력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고배당, 저평가 가치주로서 재평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고배당, 저PBR 우량주인 링네트의 투자매력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링네트의 현재 PER는 7.3배로, 코스피 평균(18.9배) 대비 60% 이상 할인된 수준이다. PBR 또한 0.69배로 장부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어, 이익과 자산측면 모두에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 수익성 지표는 더욱 견조하다. ROE 12.6%는 코스피 평균(7%) 대비 5% 이상 높은 수준이며, 부채비율 38%는 업종 내 최상위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3분기 기준 이익잉여금 1천억원 이상을 보유한, ‘잉여현금 부자’ 기업이라는 점은 링네트의 안정성과 배당 여력을 동시에 뒷받침한다. 특히, 링네트는 창립 이후 26년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한 기업으로 경기 변동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 이익 구조와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장기 안정형 가치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는 배당성향 40%이상 원칙을 유지하며, 회계감사 후 변동 가능한 순이익을 고려해 1주당 배당금을 사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추가 이익 발생시 배당성향이 낮아져 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배당 분리과세가 시행될 경우 특히 종합소득과세 대상 투자자에게 실질 배당수익 증가 효과가 커지며, 안정적 고배당 구조를 갖춘 링네트는 제도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전망된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AI 인프라 수혜 본격화…Cisco 주가 급등으로 시장 주목 2025-11-13 736 “AI 시대의 핵심은 네트워크”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확대 속 성장 탄력 ▶Cisco 주가 시간외 10% 급등…AI 네트워킹 투자 본격화 신호 ▶Cisco, NVIDIA 전략적 협력, 국내 파트너 1위로서 수혜 극대화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50억원(+21% YoY), 4분기 공공, AI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연결성’이다. AI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만큼, 방대한 데이터가 오가는 네트워크 인프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IT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AI 인프라 확장은 GPU와 더불어 초고속 네트워킹 인프라의 성능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11월 12일(현지시간) Cisco Systems의 주가가 AI 네트워크 수요 급증과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포함 10% 이상 급등했다. 시장의 관심이 ‘AI용 네트워크 인프라’로 쏠리고 있는 것이다. Cisco는 올해 초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최적화 전략을 발표했으며, 국내 1위 파트너사인 링네트는 이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반도체 FAB 증설, 소버린 AI(국가 단위 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며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돼, 이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가 링네트의 주요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러한 산업 변화는 이미 실적에 조금씩 반영되고 있으며, 링네트는 2025년 3분기 매출 437억 원(+38% YoY), 영업이익 50억 원(+21%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4년 연속 연 100억원대 영업이익 체제로 안착했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AI용 데이터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Cisco와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AI 혁명의 성패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GPU가 엔진이라면, 네트워크는 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라고 강조했다. 25년간의 안정적인 실적과 무차입 경영을 통한 견고한 재무 구조, 그리고 AI 시대 필수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명확한 포지셔닝을 기반으로, 링네트는 향후 국내 AI 인프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50억…전년대비 +21%, 실적 상승세 가속화 2025-11-11 720 ▶분기별 영업이익 10억→20억→50억, 4분기 성장 모멘텀 본격화 ▶4분기 공공∙AI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내역 반영 예정…실적 개선 기대 IT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는 1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37억원, 영업이익 4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 +38%, 영업이익 +21%가 증가한 수치로, 1∙2∙3분기 영업이익이 10억→20억→50억으로 이어지며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는 매출 1,04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일시적으로 20% 감소했으나, 회계기준 변경(진행도 →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회복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는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강화된 전환점이었으며, 4분기에는 공공부문과 AI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이 반영될 예정인 만큼, 실적 개선 흐름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차입 경영 기조와 견고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성과 수익 안성정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링네트, 도전과 성장의지로 하반기 ‘다시 뛰기’ 시작했다 2025-10-14 574 ▶ 부채비율 32%, 750억원대 당좌자산… 견고한 현금흐름 기반의 재무구조 ▶ 주주환원 여력 확대, 가업승계 완료로 지배구조 안정성 확보 ▶ 도전과 성장의지로 하반기 기업가치 재평가 본격화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10월 15일 예정된 무상증자 신주 상장을 앞두고, 시장의 단기적 수급 변동보다는 기업 본질가치에 기반한 중장기 투자 관점을 당부했다. 링네트는 외부 차입이 없는 안정적 재무구조(부채비율 32%)와 약 750억원 규모의 당좌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3개월 내 현금화 가능한 순현금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무차입 경영 기업이다. 이러한 재무 건전성은 향후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정책의 실행 기반이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가업승계 절차가 완료되며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시장의 장기적 신뢰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시장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현금 창출력과 내재가치가 검증된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며 “AI·보안·클라우드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엔지니어링 전문인재 중심의 내실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링네트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저평가 우량 기업으로 꼽힌다. (낮은 PER과 PBR) 특히,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보안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어,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하반기 본격적인 주가 리레이팅(Re-rating)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Finding a Better way Everyday 성장하는 링네트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