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총 29건 / 2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링네트 나눔문화] 링네트, 영등포 토마스의 집 후원 2022-06-15 1234 안녕하십니까, 링네트입니다. 혼자 살아가는 세상 같지만 어쩌면 우리 역시 알게 모르게 주변인들과 함께 살아가기에 힘들거나 지칠때 다시금 설 수 있는 힘으로 살아가게 되는 날들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들이 많이 줄었다는 뉴스를 접하셨을 겁니다. 토마스의 집은 영등포에서 홈리스분들께 점심을 제공해주는 사회 복지 시설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평일 낮에 약 400여명이 식사를 하였으나, 현재는 200명 수준으로 약 절반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또한 식자재 값이 많이 오르고,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홈리스분들께서 다시금 토마스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희 링네트는 6월부터 토마스의 집에 월 100만원씩 후원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더 많은 홈리스분들이 온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저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링네트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관과 마음에 함께 보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링네트, 우크라이나에 기부...Pray for Ukraine 2022-03-22 1123 안녕하십니까, 링네트입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상황이 최근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UN 통계에 따르면 민간인 사상자수는 2,149명을 넘었고, 살던 곳을 떠나 피난 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국민은 약 300만명 이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기, 수도, 도로, 주택 등 민간시설 피해가 커지고 있고, 대피시설, 긴급의료서비스, 의약품 부족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더 이상의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도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이에 링네트도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이나 국제 긴급 지원에 1,000만원 기부를 통해 동참했습니다. 저희의 작은 손길이 부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산타가 된 링네트, 평화모자원, 남부희망케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2022-03-08 774 안녕하십니까, 링네트입니다. 링네트는 '같이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매년 소외계층 지원 및 정기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과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있습니다. 평화모자원은 2019년부터 링네트와 함께 연을 맺어 인연을 쌓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어 아쉽에 이전처럼 얼굴을 마주보며 전달할 수는 없었지만 저희의 마음을 평화모자원 선생님들께 대신 전달드렸습니다. 부디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직접 얼굴을 마주보며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연말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하게도 남부희망케어와 평화모자원에서 따뜻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온기를 함께 나눠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뜨거운 2022년을 링네트는 함께 맞이했습니다. 링네트는 앞으로도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실천을 통해 함께 따뜻한 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2022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링네트 보호 대상 아동 후원_Dreams come true with Ringnet! 2022-03-08 791 안녕하십니까, 링네트입니다. 매서웠던 겨울 바람도 지나 어느 덧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링네트는 매년 영업이익 1%를 나눔 문화 활동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눔 문화 활동 중, <보호 대상 아동 자립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통해 보호 대상 아이들이 보호가 끝나기 전 안전한 테두리 안에서 자립을 위한 준비를 미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아이들이 직접 설계한 미래 계획, 취업으로 이어지는 자격증 등 든든한 주변 지지 체계를 만들어 성공적인 자립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링네트는 총 30명의 아이들의 꿈을 위해 총 5,000만원의 장학금 지원 했으며, 아이들은 제과*제빵, 드론, 미용, 네일,피부 미용, 바리스타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각기 꿈꿔온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준 아이들 덕분에 저희의 후원이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저희가 아이들에게 전달한 5,000만원으로 아이들의 꿈은 그 배로 커졌습니다. 링네트는 아이들의 봄날을 계속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이, 링네트는 이웃과 함께 나아갑니다. 2021-12-07 743 안녕하세요, 링네트입니다. 여러분들은 추운 겨울철 사용할 연탄이 얼마 남지 않아 한숨을 쉬고 계신 어르신의 소리가 들리시나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하나, 둘 얼마 남지 않은 연탄에 어르신들의 한숨 소리는 점점 쌓여만 갑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만큼 연탄 후원과 봉사 활동도 계속해서 감소되었습니다. 2021년 10월 기준, 코로나19 발생 대비 연탄 후원은 42% 감소했으며, 자원봉사자는 73.2% 급감했습니다. 이렇듯 연탄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연탄 사용 가구의 어려움은 더욱 커졌고 연탄 창고도 텅텅 비어져 가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루를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연탄은 하루 평균 6-7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마시는 커피 3-4잔이 어르신들에게는 3일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금액이 되곤 합니다. 링네트는 창업 초기부터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위해 연탄 은행 지원, 링네트 전 직원이 함께 사회복지법인 공동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연탄 은행 설립의 후원사로서 많은 사회 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작해 매년 연탄 기부를 통해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그 중 2020년 11월에는 5000장, 2021년 3월 5000여장 연탄 기부에 이어 추워진 겨울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12월 추가로 5000여장의 연탄을 후원합니다 저희 링네트가 함께 후원에 참가한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3일을 책입집니다"는 저희가 매년 후원하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2021-2022 동절기 연탄 봉사활동 주제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연탄사용가구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분들 한 명, 한 명의 3일을 모아 전국의 에너지 빈곤층 어르신들께 250만장의 연탄을 나눔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이런 마음이 닿기 바라며 함께 기꺼이 연탄이 되어 뜨겁게 타오르실 분들을 위해 연탄 은행 기부 링크를 안내드립니다.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92595 [링네트 나눔 활동] 링네트에 사랑의 열매가 열렸습니다! 2021-10-08 709 안녕하세요, 링네트입니다. 링네트는 남부희망케어를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상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년소녀가장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저희의 마음을 담기도 하고 희망푸드마켓을 개최해 이웃과 함께 '같이의 가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링네트에 도착하셔서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남부희망케어로부터 전달받은 사랑의 열매가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사 직원이 출근을 할 때도, 식사를 하러 갈 때도, 잠시 바람을 쐴 때도 만나며 소중한 이웃과 같이의 가치를 지켜가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며 진정한 ESG 기업으로서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링네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희망나눔 이야기_참전 용사에게 빚진 우리, 작은 사랑을 전달합니다 2021-08-23 846 "한국인들이 자유를 누리는데 작은 도움이 됐다면 그것만으로도 자긍심을 느낍니다. 그 때로 돌아가더라도 우리는 기꺼이 참전할 것입니다" - 윌리엄 빌 웨버 한국전쟁 때, 수류탄에 오른팔과 다리를 잃은 윌리엄 빌 웨버(96세) 미 육군 예비역 대령의 말입니다. 71년 전,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위해 군화끈을 조인 젊은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22개국 참전 용사들로 웨버 대령을 비롯한 미군 병사들의 평균 나이는 고작 만 20세에 볼과했습니다. 청춘을 바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미군 3만 3696명이 전사했고, 9만 2천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이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미국 워싱턴 DC의 한국전 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는 '추모의 벽' 건립공사가 한창입니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모의 벽'에는 전사자 4만 3769명의 이름과 참전국 수, 부상자 수가 새겨진다고 합니다. 이 추모의 벽 건립예산은 약 279억원으로 한국정부가 예산의 97%가 넘는 272억원을 지원했고 나머지 비용은 국민의 자발적 모금으로 채워야 합니다. 한국전 참전 용사기념재단과 극동방송 등에서 나머지 비용을 모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족한 금액은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모아서 완성되어야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젊은 나이에 목숨바쳐 싸워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10만명이 필요합니다. 전사자 한 명의 이름을 새기는데 1만원이 소요됩니다. 국민 한 사람당 1만원씩만 기부해 주시면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서 역사적인 기념비가 완성될 줄 믿습니다" - 박선근 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청춘을 희생한 무명 용사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모아 (주)링네트의 이름으로 300만원(임직원 1인 1만원)을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문화] 희망 나눔 이야기_평화모자원 노트북 기부 2021-08-23 834 안녕하세요 ICT 전문기업 링네트입니다. 링네트가 2019년부터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던 구로동의 평화모자원이 약 6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평화모자원은 어머니와 자녀로만 구성된 가족 중,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은 분들을 위해 마련된 보금자리입니다. 건물 외관이 깔끔해졌고 우리 임직원들이 잔가지 정리와 물청소를 해주었던 놀이터가 깨끗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링네트도 이 분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차에 학생자녀분들이 공부하고 학습할 수 있는 컴퓨터방이 필요하다는 원장님의 연락을 받고 평화모자원을 방문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못가고 온라인으로 원격 수업을 받고 있는데, 컴퓨터가 없어서 그동안 많이 불편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링네트에서 준비한 노트북 5대와 무선 키보드&마우스, 유선&무선 인터넷을 설치하여 훌륭한 컴퓨터방이 만들어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등교 수업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특히 저소득층의 학생들은 학력 격차가 더욱 벌어진다는 이야기들도 많은데, 이제는 아이들이 좀 더 학습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컴퓨터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보람이 느껴지면서 이런 일들이 바로 링네트의 ESG 경영이며 사회에 환원해야 할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링네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활동] 링네트,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응원합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2021-08-23 941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서 홀로서기를 해야합니다. 이처럼 만 18세가 되어 보육원이나 위탁가정을 떠나야만 하는 이른바 “보호종료아동”은 시설 퇴소 이후에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매년 보호시설을 퇴소하는 약 2500명의 청소년들이 홀로서기를 시작하면서 손에 쥐는 돈은 자립정착금 500만원과 3년동안 월 30만원씩 나오는 자립수당이 전부입니다. 이렇게 사회로 내몰려진 보호종료 아이들 대다수가 빈곤층으로 전락하게 되고 사회의 어두운 세계에서 유혹을 받으며 심지어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다고 합니다. ㈜링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이 아동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홀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경제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여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 강화지원 사업” 입니다. 사회에 진출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이 전문적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하지만 수십만원이 넘는 수강비, 자격증 취득비용을 감당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박OO(고3) 학생은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성공할 거라 생각해요” 라면서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하려 하고 있습니다. 링네트는 일금 5천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하였고 보호종료 아동들은 건축, 제과제빵, 미용, 조리사 등 전문자격을 취득해 자립역량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어려운 현실에 처한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링네트 나눔 활동] 2017 포도밭에 아이들 봉사 활동 2017-07-25 922 << < 1 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