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의 지속적인 성장동력, 우리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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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의 지속적인 성장동력, 우리사주
창사이래 총 285만주를 직원에게 무상으로 지급


2016.1.5.


 

중소기업으로서 드물게 임직원들에게 자사주를 무상으로 지급해 오고 있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주식회사 링네트는 (네트워크 전문 솔루션 파트너, 대표 이주석, www.ringnet.co.kr, 042500)는 임직원의 주인의식 고취를 통한 동기부여와 성장동력으로서 창사이래 현재까지 285만주(30일 종가 5,420원 기준 총154억 상당)를 우리사주 조합을 통해 무상으로 임직원에게 지급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이 주석" 대표이사는 “링네트는 2000년 4월 창사이래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우리사주조합을 운영해 왔고, 2006년부터는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와 미래성장을 위해 우리사주조합을 통한 자사주를 꾸준히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차등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85만주(전체주식대비 19.5%)를 지급하였는데 모임원의 경우 현재까지 47,494주(2억 6천만원상당)가 지급되었고 모직원의 경우 33,118주(1억8천만원 상당)가 지급되어 임직원의 재산 형성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창사 이래 매출은 4배 이상, 영업이익은 3배 넘게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2010년부터 최근 5년간 ROE 평균 15.6%를 유지하고 신용등급을 A+로 높이는 등 건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일관되게 운영해온 우리사주조합을 통하여 종업원들이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인식과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이 좋아 지게 된 결과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링네트는 최근 코스닥 중견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코스닥 상장사 중에서는 드물게 창사이래 한번도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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