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지난 6년간 두배 성장을 이룬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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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았지만 지난 6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온 회사가 있어서 화제다. 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파트너 링네트(대표 이주석, www.ringnet.co.kr, 042500)는 부침이 심한 코스닥 시장에서 외형성장과 질적인 성장 모두를 2배 이상 이루어 낸 회사이다.

이 회사의 대표 이주석 부회장은 “설립 후 19년차에 들어간 링네트는 그 동안 질적인 면과 외형적인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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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년간의 성장내역을 되짚어 보면 대표적 기업가치 지표인 주당순자산(BPS)과 기업의 기초체력인 자기자본을 두 배 이상 성장 시켰고, 기업부실과 재무리스크를 가늠하는 부채비율을 3분의 1수준으로 낮추었으며 기업의 외형인 매출이 두배 이상 커질 전망이며 인원 역시 두배 가까이 많아졌다.

링네트의 성장은 업계 최대 고객수를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최대로 활용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서로 다른 Needs를 적극적으로 신기술 기반의 하는 신제품으로 대응하여 사업화에 성공하여 이루어낸 결과이다.
성장 배경에는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가상화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기반 데이터센터, IPT, TP(화상회의), 서버, 스토리지, 망분리 사업 등의 신 사업과 신상품, 기술력확보와 이를 뒷받침할 조직의 신설, 인적자원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과감한 투자가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일회성이 아니라 창사이래 18년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한 경영혁신과 내실 경영의 결과이며 2018년에도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동사는 코스닥 상장사 중에서는 드물게 창사이래 한해도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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